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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중앙신문

김복만 충남도의원, 지방자치 30주년 의정대상 수상

by JSS열린세상 2026. 1. 2.

-DMB 국회방송 주관… 도민 중심 의정활동 공로 인정
-인삼·약초산업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 성과 높이 평가

김복만 충남도의원, 지방자치 30주년 의정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김복만 의원(금산2·국민의힘)이 DMB 국회방송이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의정활동 전반의 성과와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김복만 충남도의원, 지방자치 30주년 의정대상 수상

김 의원은 충남도의회 인삼약초산업 활성화 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충남 인삼·약초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특히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이후 해외시장 확대, 신품종 개발, 스마트 재배기술 도입 등 중장기 발전전략을 주도하며 산업 위기 극복 방안을 제시했다.

금산 인삼산업 발전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직접 주재해 인삼 안전성 강화, 소비 촉진, 유통체계 개선 등 지역 핵심 현안을 도정과 농림행정에 전달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 이를 통해 지역 대표 농특산업의 구조적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지역 현안 중심의 의정활동도 두드러졌다. 김 의원은 금산과 충남 지역 농가 및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도의정에 반영하며 인삼 유통과 소비, 농가 소득 문제 등에 대한 행정기관의 정책적 대응 논의를 이끌었다. 도정 대응을 촉구하고 실질적인 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이와 함께 농업·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정책 방향 제시와 도정 점검, 예산 심사에 참여했다. 부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윤리위원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 전반에서도 중심적 역할을 수행했다.

입법 활동에서도 성과를 냈다. 「충청남도 염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염소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 근거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방역, 보건, 생활환경 개선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다수 조례안에 공동 발의로 참여하며 현안 해결형 입법에 주력했다.

김복만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대변하겠다”며 “도정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협력, 실효성 있는 정책 제시로 모두가 잘살고 행복한 충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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