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제원면민 1500여 명 화합의 장
-인삼엑스포광장 주무대서 ‘제원면민의 날’ 행사 개최 -농악·노래·라인댄스·초청공연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펼쳐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제원면민 1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은 10월 6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 ‘제원면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전연석 금산군의회 의장, 김기윤·송영천·김병수·이화영·변문환·길영예 군의원, 박지효 제원면장, 이신희 제원면노인회장, 최원종 제원면이장협의회장, 이용근 제원면주민자치위원장, 이준길 한국타이어테크로놀로지(주) 금산공장장, 김정희 제원면농악회장, 정병헌 제원면체육회장, 박충남 제원면새마을지도자, 윤재호 원로자문위원장, 손창수 제원면 바르게살기위원장, 김덕기 제원우체국장 등..
2026.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