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제8회 금산알참시장' 성황리 개최
지역 특산물·수공예품 등 70여 종 선봬… 다양한 전시·판매와 정보 제공까지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자)가 주관한 ‘제8회 금산알참시장’이 1일 오전 10시, 충남 금산군 금산향교 앞 충효예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21개 회원단체가 참여해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 수공예품 등 약 70여 가지의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비가 오는 날씨에도 활발한 거래가 이어졌다. 특히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에서 준비한 각종 수제청을 비롯해 각 참여단체 운영부스에는 커피, 떡볶이, 인삼계란, 닭볶음탕 밀키트는 물론 새우젓, 도토리묵, 마카롱 세트와 같은 다양한 상품이 진열돼 주민들의 발길을 붙들었다. 가래떡과 깻잎송편, 고추가루와 된장, 김부각 등 가공식품부터 고구마말랭이, 호두정과, ..
2024. 11. 1.
자연과 음악이 빚어낸 특별한 하모니, "제1회 금강 환경 음악회" 성료
환경 보호의 중요성 알린 금산군, 금강변에서 자연과 음악의 만남 금산환경교육원 주관 행사, 세대와 문화를 잇는 '동행 캠페인'도 함께 진행 지난 19일 충남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에서 '2024 금강여울목길 내발로 마을축제'와 함께 ‘제1회 금강 환경 음악회’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오후 1시, 마을 앞 금강변 고수부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각 마을에서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 장터와 함께 시작됐다. 인삼튀김, 파전, 다슬기국, 가지전 등 지역 특산물로 차린 음식들이 관람객들의 입을 즐겁게 했고, 동동주와 수육, 육계장도 인기였다. 이와 더불어 뗏목타기, 카누타기, 강변 트레킹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음악회는 하늘소리중창단의 ‘내일을 향해’, ‘아름..
2024. 10. 22.